이홍내 16기
카메라 안팎에서 배우로 살기, <사막의 왕> 배우 이홍내
“연기하는 사람들이 그저 좋다. 아직까지 내 삶은 연기 아니면 취침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매료된 배우가 있으면 그 배우의 필모그래피를 모두 살핀 후 그들이 일상을 살아가는 법까지 찾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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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104869&utm_source=naver&utm_medium=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