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혁 11기
민우혁·조형균·유리아·김원빈, 10월 합동 콘서트 ‘ONEPIECE’(원피스)’ 개최
민우혁, 조형균, 유리아는 지난 7월 2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2부에서 서태지와 아이들의 ‘발해를 꿈꾸며’를 열창했다.
민우혁은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배우들”이라고 조형균과 유리아를 소개한 뒤 “이런 멋진 목소리와 카리스마를 가진 배우들이 있다는 것을 자랑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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