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B출신 아티스트연시우 18기2025. 02. 12‘원경’ 연시우 “첫 사극에 설렘과 부담, 매력적 캐릭터 만나 기뻤다”배우 연시우가 '원경' 종영 소감을 전했다. 자세한 소식은 아래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502120741192410 이전 글다음 글이전목록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