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B출신 아티스트이지윤 22기2021. 11. 04이지윤, 올해 하반기 브라운관 데뷔를 앞두고 있는 신예존재 자체만으로도 기쁨과 감동을 주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볼 수 있습니다.http://www.insigh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209 이전 글다음 글이전목록다음